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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baek 님의 블로그

🎈Day3 / 4월 8일 오늘의 회고 본문

Marketer/오늘의 회고✏

🎈Day3 / 4월 8일 오늘의 회고

logbaek 2026. 4. 9. 13:44

오늘은 마케팅 기초에 관한 원론을 배우는 마지막 시간이었다. 

 

우리가 마케팅을 함에 있어 데이터 분석을 해야 하는 이유는 고객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우리가 어떠한 행동을 하던 고객은 무조건 이탈하기 마련이고, 우리의 경쟁상품 및 대체제는 항상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에 마케팅 경쟁은 늘 과열되고 있다.

 

이에 고객이 이탈하는 과정을 분류하고 정의를 내리고, 결과값을 창출하는 Growth Marketing의 과정은 다음과 같다.

 

1️⃣ KPI&OMTM - 문제 정의 및 핵심지표

2️⃣ Market Search - 시장 분석

3️⃣ Target Segmentation - 타겟 세분화 & 고객 여정 퍼널

4️⃣ Media & Data Planning - Viral Loop CRM & Retention Flow 데이터 분석환경 구축

5️⃣ Test&Action - 가설 설정

6️⃣ Data Analysis - Data Dashboard

7️⃣ Lesson Leaned - Feedback Loop

 

*보통 프로젝트의 3대 제약요소(Time, Cost, Scope(범위))등이 있다.

-> cost의 예시: 김선태, 주우재 등 (20-30세대에 영향력이 큰 인물.)

 

전환율(CVR)문제

 

-> 정답: (A) 200명 /  순서대로 확률을 계산하면 200명이 나옴.

-> 단계에서 500,000 ⨉ 2% ⨉ 20% ⨉ 10% = 200명 처럼 퍼센테이지를 곱해도 정답이 나온다.

 


⭐마케팅 지표 : 마케팅 캠페인의 성과를 측정하고 개선하기 위한 정량적인 도구
*마케팅 지표는 정량적(늘 숫자로 표현)이어야한다. -> 수치화된 지표를 파악하는 것이기 때문.

 

 

*ROAS와 ROI의 차이점

→ ROAS= 광고비 대비 광고 매출 / ROI= 전체 투자대비 매출

(*보통 마케팅에서는 ROAS를 많이 쓰고, 사업할 때 ROI를 많이 쓴다.)

 

Q. AI시대 프로 직장인의 필수 역량 1위는 무엇일까?

 

 

🍙 A. 문제 해결 능력의 중요성

→ 인간은 AI의 방대한 지식을 이길 수는 없다.

하지만 AI를 활용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AI에게 어떤 질문을 던지고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구조를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결국에는 인간의 사고능력이 큰 쟁점인 것 같다. 

AI가 문제해결과정에 있어 자료써치, 지식도움 등의 도움은 될 수 있어도

인간의 본질인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까지는 대체할 수 없다. 

결국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에 대한 해결책 설정, 목표 설정 등은 인간만이 가능한 영역이다.

이에 문제 해결을 위해 AI를 적절히 활용하고, 이에 따른 사고를 통해

올바른 목표를 설립하는 역량이 가장 중요시되는 것 같다.


⭐KPI (=Key Performance Indicator, 핵심성과지표)

 

1. 문제 해결 능력의 중요성

2026년 현재에는 "무엇이(What) 근본적인 문제이며, AI를 어떻게 사용하여 해결할 것인가?"의 영역

→문제 정의(MECE, 5 Whys 등) 후, 명확하고 측정가능한 KPI를 세워서 문제를 해결.

 

 🍙 결국에는 문제정의와 수치화 등으로 객관화로 측정 가능한 목표지수(KPI)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2. 문제 정의 Framework

1️⃣ MECE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 겹치지 않는, 전체를 포괄하는)

: 상호 배타적이고 전체적으로 포괄적임. 즉 겹치지 않으면서 빠짐없이 분류하는 사고방식.

✔ 결론 : MECE한 경우 = 모든 유저는 둘 중 하나에만 속하며, 합치면 전체가 되는 것.

※ 마케팅 실무에서 많이 사용되는 기법이며, Framework또한 마케팅 실무에서 많이 사용된다!!! ※

 

🍙 쉽게 말하자면 MECE의 방식을 써서 분류하는 경우 모든 경우가 중복되거나 누락되는 것 없이

뚜렷하게 분류되는 것 (ex. 여자와 남자를 구분 / 신규방문과 재방문자를 구분 등)

 

 

2️⃣ 5Whys

: 현상 이면에 숨겨진 근본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왜?"라는 질문을 5번 반복하는 기법.

단순히 눈에 보이는 현상을 해결하는데 그치지 않고,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진짜 원인(Root Cause)'을 찾아내는 사고방식.

→ 5번의 "왜?"라는 질문을 통해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맞춘 해결방안을 설계하는 방식이다.

 

ex) 고객 전화상담 서비스 - 고객들이 전화 상담 대기 시간이 길다고 번번히 불만을 제기하는 상황.

단계 질문 답변
Why1 왜 고객들이 전화에서 오래 기다려야 하는가? 상담사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
Why2 왜 상담사 인력이 부족한가? 충분한 인원을 채용하지 않았기 때문
Why3 왜 충분한 인원을 채용하지 않았는가? 고객 서비스 예산이 제한적이기 때문
Why4 왜 고객 서비스 예산이 제한적인가? 회사가 마케팅에 더 많은 자원을 할당했기 때문
Why5 왜 회사는 마케팅을 고객 서비스보다 우선시했는가? 마케팅이 매출 증대에 더 효과적이라는 판단 하에 고객 만족도의 중요성이 간과되었기 때문
결론 솔루션(제안) 
*근본원인: 마케팅을 고객 서비스보다 우선시한 전략적 결정
*해결책: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만큼의 적정 자원이 고객 서비스에 배정되도록 예산 배분 재검토.

 

 

해당 개념을 바탕으로 버거킹의 '와퍼판매종료' 안내 논란에 대한 사안을

5Whys 기법으로 분석하는 조별 토론 및 발표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해당 과제를 행함에 있어 "Figma"라는 툴을 배워보고, 사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Q. 버거킹에서 진행한 와퍼 판매 종료 이벤트는 매출에는 긍정적이었지만, 소비자들은 왜 부정적으로 반응했을까?
-> 이를 5Whys 관점에서 분석. 

 

 

해당 과제를 조별로 토론하였고 우리조는 큰 틀을 나누어 분석을 진행하였다. 

 

1. 상황파악

2. 5Whys & 진짜 문제 분석

3. 솔루션 도출

 

해당 내용을 정리한 이미지를 하단에 첨부해두겠다.

+

추가적으로 "다이슨"의 CS관련사례 부문도 대표적인 예시로 볼 수 있다. 

추후 다이슨을 주제로하여 5Whys를 분석해도 좋을 것 같다.

(*다이슨도 CS부문이 부족하여 매출이 전년대비 30%감소하였다고한다.)

 

 

012

 

해당 내용을 기반으로 각 조별로 발표를 진행하였고, 

조별로 각각 분석은 비슷하였지만 바라보는 관점에 있어 차이점이 있어서 신선하게 다가왔다.

 

우리 조의 결론은 "사전/사후"로 나누어 아래와 같이 결론을 도출하였다.

-사전 솔루션: 고객 혼동 예상 > 기존 쿠폰 사용 방안 안내 및 변화 예고형 문구(철저한 사전 시뮬레이션 필요)

-사후 솔루션: 이후 대처(방어적태도) 에서의 아쉬움 해소 (잘못인정& 사과를 통한 신뢰도 회복)

 

3️⃣ KPI(핵심성과지표)

: 조직과 개인의 핵심 목표 달성 수준을 수치로 측정해주는 성과 관리 도구.

특히 온라인 마케팅에서는 성과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그 데이터에 기반해 전략을 개선하는데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함.

목표가 아닌 '측정 기준'에 중점을 둠,

 

효과적인 KPI는 *SMART 원칙(구체성, 측정 가능성, 달성 가능성, 전략적 관련성, 기한 설정)* 을 지켜야 한다.

 

-Specific(구체적): 모호하지 않고 명확해야 합니다.
-Measurable(측정 가능): 수치나 데이터 기반으로 성과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Attainable (달성 가능한): 너무 무리한 목표는 동기를 떨어뜨립니다.
-Relevant (관련성): 회사나 팀의 전략·목표와 직접 관련되어야 합니다.
-Time㎿bound (시간 제한): 언제까지 달성해야 할지 기한 설정이 중요합니다.


▶ [Market Search (시장분석)]

1️⃣ 3C 분석: 기업(Company), 고객(Customer), 경쟁사(Competitor)의 세 요소를 중심으로 시장을 분석하는 프레임워크

2️⃣ SWOT 분석: 비즈니스의 내부 강점과 약점, 그리고 외부 기회와 위협을 고려하는 프레임워크. 

3️⃣ 4P 분석: 제품(Product), 가격(Price), 유통(Place), 판매촉진(Promotion) 4가지 핵심 요소를 통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프레임워크.

(*해당 분석은 마케팅 원론적인 분석으로 실무에 접목시키기 어려운 부분이 있기에 가볍게 보면 될 듯하다.)

 

※마케팅은 절대 원론만으로는 접목시킬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하자.※

 

이 외의 분석 프레임워크 방식으로

Desk ResearchField Research 두 가지 방식을 중점적으로 보았다.

 

해당 자료를 바탕으로보면 

'데스크리서치' 는 기존에 존재하는 방대한 자료를 기준으로 시장조사를 하는 방식이고, 

'필드리서치' 는 실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주고받으며 시장조사를 하는 방식이다.

 

💻데스크리서치

 

1) 시장분석

기업이 브랜드가 속한 산업 및 시장 환경을 파악해서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서 전략을 짤 수 있도록 하는 프로세스이다.

특히나 목표 시장을 이해하는것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소비자 선호도 /.업계 동향 및 환경 등)

2) 경쟁사 분석(※독점이 아니라는 가정 필수※)

경쟁사 분석을 통해 타사의 강점, 약점 및 전략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잠재적 기회를 식별할 수 있다.

3) 타겟 분석

모여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사 비즈니스의 고객층을 누구로 특정할지(구체화할지), 니즈는 무엇일지 분석하는 것이다.

4) 제품/서비스 분석

앞선 분석들을 토대로 자사 제품/서비스의 강점 및 약점을 보완/개선 하는 것이다.

(*시장은 변화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항시 분석 필요)

 

데스크리서치 기업의 예시로는 교보문고를 들 수 있다.

교보문고 데이터 인텔리전스 팀에서 Digging 라는 시각화 대시보드 플랫폼을 직접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PC 웹, 모바일앱 호환이 가능하고, 언제/어디서든 빠른 데이터 분석이 가능함과 동시에 실시간 데이터 분석까지 가능하다. 

교보문고는 해당 부분을 강화하여 데스크리서치가 특히나 강화된 기업이라고 볼 수 있다.

(*최근 교보문고는 '책' 이라는 매출 증가에 어려움을 겪는 카테고리임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올랐다.)

+

교보문고 이외에 패션기업들도 데스크리서치를 굉장히 많이 한다.

'패션'카테고리 또한 늘 신상브랜드와 빠른 유행 변화가 상주하는 카테고리이기 때문이다.

-> ⭐이에 경쟁사도 면밀하게 분석해야 자사만의 차별성을 강화할 수 있기 떄문에 정말 중요하다.⭐

 

 

💻필드 리서치(Field Research)

 

1) 유저 리서치: 실제 유저 인터뷰를 통해 고객은 고객에게 자사의 장/단점 및 개선필요점 파악 ex) 슬래시챗

2) 고객 설문조사: 개별 사용자의 답변을 통해 정량+정성 데이터 수집

 

 

최종적으로 데스크/필드 리서치를 통해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Point)를 도출해야한다.

 

 


⭐USP: 제품/서비스가 타 경쟁 제품/서비스보다 다른 차별성, 구별되는 특징이나 가치
-> 차별화된 강점.
ex) 버거킹의 USP는 과거의 추억을 연결시키는 것 But. 이 부분을 간과해서 와퍼 리뉴얼 이벤트가 안좋게 마무리.

 

▶고객 세그먼트(Target Segment): 고객을 비슷한 성향과 특성별로 그룹화 한 것.

→혁신가(이노베이터) / 얼리어답터 / 전기 다수 사용자 / 후기 다수 이용자 / 지각 수용자←

→세그먼트라는 단어는 결국 "그룹화" 한다는 뜻. ⭐실무에서 굉장히 많이 사용됨.⭐

(*이유: 고객을 어떻게 분류하는지에 따라 데이터의 특성이 달라지기 떄문이다. 그룹을 잘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캐즘(chasm): 새로운 기술과 혁신이 시장의 얼리어답터와 초기 다수 사용자 사이에서 종종 직면하는 중요한격차.

 

🍙 제품 서비스의 생애주기에도 "캐즘"이 있다.

제품의 초기시장과 후기시장 사이에는 간극기 존재하기 때문에 신제품 런칭 후 주요시장으로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타겟 페르소나

: 가면이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특정 고객군을 의미 ("고객 페르소나 / 집단 페르소나"로 분류)

타켓 페르소나 규정 시 가설이 중요함.

 

ex) 밀리의 서재의 경쟁사는 넷플릭스가 될수도, 유튜브가 될 수도 있다.

→가설: 고객들은 책을 읽지 않을 때 무엇을 할까?

 

✏결론: 타겟 분석을 통해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지를 파악해야하고, 타겟층의 니즈를 파악해야 한다.

니즈 파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해야한다.

 

*UGC(User Generated Content) 용어 정리*

- 사용자들이 만들어내는 컨텐츠


✏오늘의 과제 ✏

Q. 조원과 논의하며 내가 그 마케터가 되기 위해 실제로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어떤 직무역량을 발전시켜야할까.(실제적으로 발전시켜아 할 부분)
-> 타 게시물 참고

 

✏오늘의 회고란✏

오늘이 2일차인데... 벌써부터 어려워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우면 배울수록 마케팅의 세계는 참 어려운것 같으면서도 재밌다.

내가 모르던 부분을 세세하게 분석할 수 있어 좋았고,

팀원들과 토론을 통해 결론을 추론하고, 나의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굉장히 좋았던 시간이었다.

 

매일매일 성장하는 나를 기대하게 된다. 

 

그리고 한가지 확실한 건.

목표를 뚜렷하게 가지고서 노력하면 언젠가는 성과로써, 데이터 혹은 기록으로써 반드시 남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회고록도 나는 조금은 느릴 수 있지만 꾸준히 써내려갈 것이다 :) 💗

 

그리고 강사님꼐서 5Whys 질문을 내기 위해선 필수적으로 꼬리질문을 하면 된다고 하셨다.

이러한 기법들을 과제처럼 기업분석에서만 쓰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의 목표에 대해서도 세워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의 회고는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