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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baek 님의 블로그

🎈Day2 / 4월 7일 오늘의 회고 본문

Marketer/오늘의 회고✏

🎈Day2 / 4월 7일 오늘의 회고

logbaek 2026. 4. 8. 08:53

오늘은 어제에 이어 더 심화된 마케터의 역량에 관련된 학습을 하였다.

특히나 오늘은 검색과 관련된 마케터 부분에 대해 학습하였고,

강사님께서 마케터가 읽으면 좋은 책도 함께 추천주셔서 해당 책은 나중에 읽어보려고 한다.

 

그와 동시에 한 과제를 내주셨는데 해당 과제에 대한 답도 제시할 예정이다.

 

 

마케터의 실무 스킬셋

 

✔ 데이터 분석 능력 (데이터추출, 데이터가공, 시각화)

✔ 비즈니스 이해 (비즈니스 모델, 시장/고객 분석, 도메인 이해, 전략/기획)

✔ 마케팅 스킬 (페이드 광고매체 기획/운영관리, Media-Mix/CRO)

✔ 하드스킬 (AI개발/디자인/마케팅 관련 툴 활용 능력)

✔ 소프트스킬 (커뮤니케이션/협업, 구조적 사고능력, 문제해결능력)


 

 

1. Data Analysis(데이터 분석 능력)

-데이터 추출 및 가공 → 각종 툴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및 가공 능력

-통계분석 및 A/B테스트, AI툴 활용 분석 능력 → 데이터 기반의 성과분석 및 인사이트 도출

-KPI/OMTM설정+시각화 대시보드 → 도출된 결과에 따른 성과 지표(목표)를 설정하고 끊임없는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점 찾기

 

🍙 AI툴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능력 및 이를 활용한 결과분석 및 전략 수립 능력 필요 🍙

 

[ Data Analysis 기술을 키우기 위한 책 추천]

  • 세컨드펭귄(임승현)
  • Data-Driven UX(포그리트)
  •  그로스해킹(양승화)

2. Business(비즈니스이해)

-BM(Business Model) →고객의 생애가치(LTV), 고객획득비용(CAC)등 시장 및 고객, 산업을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 비즈니스 지표 기반으로 이해 및 활용. 수익모델, 가치창출 전략 등

-ROI 계산과 재무 분석 → ROI를 기반으로 예산 배분을 최적화하여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

-전략 기획과 로드맵 →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실행 계획 수립

 

🍙 고객 분석을 통해 고객 마케팅 비용을 분산하고, 전략 및 마케팅 실행 계획 수립하는 기술(고객과의 거래) 🍙

 

 

[Business 기술을 키우기 위한 책 추천]

  • 더 비즈니스 모델 (알렉산더 체르네프)
  • 101가지 비즈니스 모델 이야기 (남대일)
  •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알베르토 사보이아)

 


3. Marketing Skill(마케팅스킬)

-Media Self Serving → 다양한 광고 플랫폼의 특성을 이해하고 타겟팅, 입찰전략 최적화 등의 방식으로 운영

-Media Channel Mix → 유료 광고, SEO, 소셜미디어, 이메일 마케팅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시너지 창출

-마케팅 퍼널 분석 → AARRR 프레임워크를 활용하여 고객 구매의사결정과정 분석을 통해 최적화 전략 수립

-전환율 최적화(CRO) → 고객구매의사결정단계에서 구매전환율 개선을 위한 A/B 테스트 설계 및 실행

-컨텐츠 크리에이티브 & 카피라이팅 → 타겟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창의적인 콘텐츠 개발 능력 및 효과적인 광고 소재와 메시지 기획 & 데이터 분석을 통해 어떤 메시지와 크리에이티브가 더 높은 성과를 내는지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개선

 

🍙실질적인 고객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 유입 및 구매전환율을 높이는 기술 🍙

 


4. Hard Skill(눈에 보이는 기술적 역량)

-개발/디자인 기술적 이해도

→ HTML/CSS/Java Script 등 랜딩 페이지 수정이나 트래킹 코드 삽입 등의 작업 수행

-Tool 활용 능력

*PA/CRM/BI/자동화 툴 →다양한 데이터 분석 및 CRM 툴을 사용할 줄 알아야하며, 자동화 출(Zapier, Make 등)과 연곌한 API 연동을 통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

*프로젝트 관리 및 문서작성 능력 → Notion, Slack, Asana 등을 활용하여 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팀과의 협업을 원활하게 진행

*디자인도구 → Figma, Canva 등을 활용하여 기본적인 시각자료나 프로토타입을 제작

 

🍙 겉으로 티가 나는 업무 부문에서의 스킬 - 내가 세팅하고 설정해두는 것& 눈으로 보이는 것을 설정하는 스킬(능력) 🍙

 


5. Soft Skill (비기술적 역량)

-커뮤니케이션 스킬 → 팀 협업으로 진행되는 업무는 이해관계자들과 명확한 소통으로 원하는 아웃풋 도출(데이터기반)

-구조적 사고 능력(MECE) → 체계적 사고를 통해 복잡한 문제를 논리적으로 분해, 의사소통 과정에서 명확하고 구조화된 정보 전달을 가능하게 하며 의사결정의 질 향상

-문제 해결 능력→ 비즈니스 / UX(고객중심) 기반으로 어떤 문제를 정리하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설계

[Soft Skill 기술을 키우기 위한 책 추천]

  • ⭐질문의 기술 (아이작 유) ⭐
  • 맥킨지 논리력 수업 (저우궈위안)
  •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김영욱)

🍙 고객의 심리를 파악하여 팀 이해관계좌들과 소통하고, 이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체계적이고 깊은 사고를 통해 명확한 전략 수립 및 모든 결정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능력 (문제에 대한 사고와 해결 능력) 🍙

 

💡 1%의 차이가 만드는 결과 (회고+블로그쓰기)

 

사람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어렵다.

하지만 매일 1%씩 무잇인가를 꾸준히 하게 되면 1년 후에는 37.78배가 된다고 한다.

이는 복리의 개념으로 쌓으면 쌓을수록 차이가 상당히 나는 것이다. 

 

이에 매일 회고하는 블로그 글을 발행하다보면 성장한 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실 그걸 기대하고 있다. ㅎㅎ*)


 

AI 기반 마케팅의 기초: 마케팅 미디어 채널의 이해

 

마케팅을 진행하는 매체는 정말 다양한 종류들이 있다. 

이는 각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판매하기 위한 목적이 다양하기 때문에 활용법 또한 다양하게 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마케팅 매체 분류법인 "트리플 미디어(Triple Media)" 방식을 배워보았다.

(*참고서적: 트리플 미디어 전략)

 

 

✔ 트리플 미디어(Triple Media) 분류

 

-트리플 미디어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미디어까지 포괄하는 개념이다. 

ex) 오프라인 매장&브로슈어 = 온드-미디어 / 신문기사&TV뉴스 = 언드-미디어 / TV광고&신문 광고 = 페이드-미디어

 

과거에는 ATL(Above the Line)과 BTL(Below the Line)과 같은 미디어 분류법이 주로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소비자들의 미디어 접점이 다양해지면서

ATL=전통광고매체(TV,광고,라디오,잡지) / BTL=오프라인마케팅(오프라인 전시/행사 등)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단계 정의 주요특징 예시
Owned Media 기업이 직접
소유&운영하는 미디어
통제 용이, 일관성, 비용 효율,
직접 소통, SEO
웹사이트, 블로그, 자사 SNS,
앱, 뉴스레터 등
Paid Media 광고비 지불로 노출되는 미디어 빠른 도달, 타겟팅 및
성과특정 용이함, 다양한 형식
SA, DA, Vertical Ad, SNS광고,
TV/신문광고 등
Earned Media 제 3자의 자발적 언급*홍보 미디어 신뢰성, 비용 효율,바이럴,
통제 어려움
언론기사, 고객리뷰, SNS 공유,
인플루언서 언급

 

🍙 과거에는 단순히 2가지의 분류로 나누어 매체 광고를 진행하였으나 현재는 고객과의 다양한 접점이 생겨나면서 

기업에서도 다양한 방식 및 매체를 통해 소비자에게 닿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

 

Owned Media(온드 미디어) - 브랜드 자산 구축 전략 수립
Paid Media(광고 캠페인) - 빠른 확산 전략 수립
Earned Media(언드 미디어) - 신뢰와 입소문 확보 전략 수립

 

Q. 우리는 왜 Media 매체를 활용해야 할까?

 

답은 간단하다. 

지금 사회에서 고객은 알아서 찾아오지 않기 때문이다. 

때문에 우리는 Media를 통해 고객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끊임없는 시도와 실험을 반복해야 한다.

 

과거에는 유행의 주기가 30년이었으나 현재는 유행의 주기가 점차 짧아지고 있다.

→ ex. 두쫀쿠 2달, 버터떡 2주, 창억떡 등

하나의 소재가 단편적이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빠르게 소비되며,

한 주제에서 다른 주제로 빠르게 바뀌고, 생각을 빠르고 얕게 표출하고 다른 주제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특징은 특히나 10-20대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으며,

점차 유행의 주기가 짧아지며 생각이 상실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는 직접 고객을 찾아가는 Media 매체를 활용해야한다.

 


Paid-Media의 종류 (Pull / Push)

 

✔ Push Media - 브랜드가 고객의 니즈 발생 이전에, 능동적으로 광고 메시지를 '밀어넣는 방식'

 

💬 특징

  • 타겟 고객에게 직접적으로 노출(예: 배너, 디스플레이 광고, 앱 푸시, 문자, TV광고 등)
  • 즉각적인 반응 유도, 신제품 런칭&이벤트&한정 프로모션에 효과적
  • 충동구매, 빠른 매출 증대가 필요한 제품에 적합 ex) DA, SNS피드광고, 앱 푸시 알림, 광고성 이메일/문자 등

 

 

✔ Pull Media - 고객이 스스로 정보를 탐색하거나, 브랜드에 관심을 갖고 '끌려오게' 만드는 방식

 

💬 특징

  • 고객의 자발적 검색&탐색에 대응(ex: 검색광고, SEO, 콘텐츠 마케팅 등)
  • 브랜드 인지도, 신회도, 장기적 관계 구축에 효과적
  • 정보 탐색이 중요한 고관여 제품(B2B, 프리미엄, 고가 제품 등)에 적합 ex) 구글/네이버 검색 광고, Apple Search Ad등

 

+ Paid Media는 현재 머신러닝 기반의 효율적인 광고 운영을 통해 데이터가 쌓이며 점점 전략이 고도화되고 있다.

예전에는 타겟을 사람이 직접 세분화하여 광고를 돌리고 효율을 분석하였으나 요즘에는 머신러닝과 AI가 자동화되어 광고가 자동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또한 타겟을 굳이 세분화하지 않아도 AI가 알아서 효율적으로 광고를 돌리고 있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일컬어 Paid Media가 머신러닝이 고도화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에 따라 Paid-Media의 주요 광고 유형이 나누어지고 있는데 그 중 SA광고를 먼저 보자.

 

⭐[Paid-Media 주요 광고 유형]⭐

 

▶ SA(Search Ad) - 사용자가 특정 키워드를 검색할 때, 검색 결과 상단/하단에 노출되는 광고(=검색광고)
[=Pull광고]


💬 특징
-고객의 구매의도가 명확한 순간에 노출
-클릭당 비용(CPC)기반, 성과 측정이 용이
-네이버, 구글 등 검색엔진이 주요 매체
-실전 팁: 키워드 선정, 광고문구 최적화, 랜딩페이지 품질이 성과 좌우

 

▶Long Tail Phenomenon (롱테일 법칙= 역파레토 법칙)

-전체유입비중: 검색량이 적은 세부키워드가 많은 것 > 검색량이 압도적으로 많지만 수가 적은 것. 

경영학의 원론에서 배우는 내용이지만 해당 내용은 구매전환에 굉장한 영향을 끼치는 이론이다.

세부 키워드를 검색한 소비자는 검색 의도가 명확하기 때문에 구매전환율(SVR)이 훨씬 높다.

이에 인기 키워드에 집중하기 보다는 효율이 높게 나타나는 세부 키워드를 발굴해서 광고성과(ROAS)를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하는 이론이다.

 

🍙 검색량이 적은 세부 키워드를 많이 찾을수록 구매전환율을 올리는 것이 용이한 것은 그만큼 데이터 분석을 잘해서 효율을 잘 내고 있다는 뜻이며 소비자의 의도를 명확히 파악했기 때문에 광고성과 즉, 구매전환율이 높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

 

▶  DA(Display Ad) - 웹사이트, 앱, SNS 등에서 이미지/동영상 등 시각적 요소로 노출되는 광고

💬 특징
- 브랜드 인지도, 시각적 임팩트 극대화
-CPM(노출당 비용), CPC(클릭당 비용)등 다양한 과금 방식
-배너, 네트워크 광고, 리타겟팅 등 다양한 포맷
-실전 팁: 크리에이티브(디자인/카피)와 타겟팅 전략이 핵심

 

▶ Social Media Ad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등 소셜 플랫폼에서 집행하는 광고
 
💬 특징
- 정교한 타겟팅(연령, 성별, 관심사, 행동 등)
- 다양한 포맷(피드, 스토리, 동영상, 캐러셀 등)
-실전 팁: 타겟 세분화, 크리에이티브 실험, A/B 테스트 필수

 

▶ Video Ad - 유튜브, OTT 등에서 동영상 형태로 노출되는 광고
 
💬 특징
- 짧은 시간 내 메시지 전달, 브랜드 스토리텔링에 강점
- TrueView, 인스트림, 범퍼 등 다양한 포맷

 

🍙 다양한 Paid-Media 광고를 통해 알 수 있었던 점: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구매의사를 결정하고 있지만, 기업에서는 고객의 구매전환을 위해 끊임없이 다양한 방식을 통해 광고를 내보이고, 광고성과를 분석하고 있다. 🍙

🍙특히나, 다른 기업들과 경쟁을 해야하기 때문에 고객들의 반응을 확인해가며 끊임없는 피드백을 얻고 있다. 🍙


 

*퍼포먼스 마케팅(Pedformance Marketing)의 정의 vs 쇼피파이(Shopify)퍼포먼스 마케팅의 정의
-퍼포먼스 마케팅은 데이터와 수치를 바탕으로 '측정 가능한 성과(결과)'에 집중하여 광고 효율을 극대화하는 디지털 마케팅 기법.

[쇼피파이(Shopify)퍼포먼스 마케팅 정의]
퍼포먼스 마케팅은 단순한 노출이 아닌 클릭, 전환, 수익과 같은 명확한 성과를 위해 비용을 지불하는 결과 중심의 데이터 드리븐 디지털 마케팅 전략.

 

 

위의 이론에 기반하여 퍼포먼스 마케팅의 특징은 3가지로 나뉘어진다.

  1. 성과중심 - 광고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 달성 여부를 수치로 측정.
  2. 데이터 기반 - 디지털환경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마케팅 활동을 개선.
  3. 측정 가능한 목표 - 제품 구매, 앱다운로드, 회원가입 등 측정 가능한 결과를 목표로 설정.
  4. + 행동지향적(광고 시청자들의 특정 행동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하는 광고로 목적을 두고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
  5. +최적화 및 테스트 가능 + 광고 매체별 전환 추적

이 모든 것은 마케팅에 포함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인터넷, SNS의 발전과 함께 확산된 마케팅(=성과추적이 가능)이 퍼포먼스 마케팅이기 때문에

퍼포먼스 마케팅은 디지털 시대, 사회의 변화에 맞물려 확산되었다고 볼 수 있다.


 

퍼포먼스 마케팅의 종류

 

  • 검색 엔진 광고(Searcj Ads) - 검색 엔진 페이지의 상단 및 하단에 나타나는 광고
  • 소셜 미디어 광고(SNS Ads) -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제공하능 성능 기반의 광고.(타깃 지정 가능)
  • 디스플레이 광고(Display Ads) - 웹사이트에 나타내는 그래픽 광고. (이미지, GIF 활용 광고) / CPC(클릭당비용)혹은  CPM(1,000회광고노출에 사용된 비용)에 따라 광고비를 지불
  • 쇼핑광고(Shopping Ads) - 검색 엔진 결과에 이미지, 가격, 세부 정보 등이 표시되어 제품과 가격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광고
  • 리마케팅 광고(Remarketing Ads)=리타켓팅 광고  →  이전에 웹사이트를 방문하였거나 구매까지 이루어지지 않은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광고.
  • VS
  • 디타겟팅(De-targeting) → 광고 도달 범위에서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사용자 그룹을 의도적으로 제외하는 기업. ex) 최근 ○일 이내 구매자 (이미 제품을 사용해서 아직은 필요가 없을 수 있기 때문)
✔ 클릭율(CTR) -  광고 표시 총 횟수 대비 클릭수의 비율 
✔ 전환율(CVR) -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한 후 구매, 서비스가입, 주문서 작성 등과 같은 광고주가 원하는 조치를 취한 사용자의 비율
✔ 클릭 당 비용(CPC) - 클릭당 지불하는 금액
✔ 액션 당 비용(CPA) - 광고 캠페인에서 발생하는 구매 or 가입행위 등에 대해 지불하는 금액
✔ 투자수익율(ROI) - 광고 캠페인의 수익성을 특정하는 척도 or 계산수치.
✔ ROAS(Return On Ad Spend) - 지출한 광고비 대비 발생한 매출액을 측정하는 수치.

 

 

 

Google에서 정의한 변화하는 시대에 맞춘 퍼포먼스 마케팅

 

1. 최종 전환에만 집중하지 말고 소비자 소비자 구매 퍼널 전체를 보자.

2. 소비자 구매 퍼널의 단계별로 차별화된 목표를 가치고 채널과 매체를 판단하고 폭넓게 활용하자.

3. 채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업무 방식을 전환하자.


 

 

이에 따른 바탕 내용을 기반으로 과제를 진행하였다.

 

Q. AI가 광고 소재 제작부터 광고매체 운영, 성과 분석 리포트까지 90의 업무를 자동화해준다면,
AI 시대의 마케터들은 어떻게 실력을 쌓고 차별성을 가질 수 있을까요?
(*이론적인 답변이 아닌, 최대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답변으로 정리해주세요)

💬 내가 생각한 답변 
A. 제가 생각하기에는 미래의 사회는 AI와 어쩔수없이 더불어 살 수 밖에 없는 삶인 것 같습니다. 이에 미래에는 AI를 잘 활용하면서 자신만의 아이덴티티가 확실한 마케터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업무의 효율성면에서는 AI가 훨씬 유용하고 현재도 마케터의 일부 업무를 분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획하고, 머릿속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창출하는 것은 사람만이 가능한 영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AI는 마케터가 기획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한 것을 기반으로 출력을 해내는 도구 혹은 툴의 하나로 보아야하고 마케터들은 기획, 아이디어 등 창의적인 방면으로 더 발전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국에 모든 전략을 세우고 기획하는 것은 인간만이 가능한 영역입니다.
예를 들어 AI가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해주고 결과물을 창출해준다고해서 어떠한 전략을 세우고, 어떠한 부분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였는지는 사람만이 가능한 생각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AI시대의 마케터들은 AI의 분석툴을 이용하여 이러한 결과물을 2차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 예를 들면 추후 콘텐츠 아이디어 기획, 광고집행카피라이트 등의 부문에서 실력을 쌓아 마케터 업무를 함에있어 전문성을 키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강사님께서는 수강생들의 답변 링크를 Notebook LM 으로 정리하셔서 명쾌한 답변을 주셨다.

강사님께서 보여주시는 과정에서 Notebook LM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네이버 데이터랩, 검색과정 등을 직접 시연해주시며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셔서 해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그렇게 수업은 마무리되었다.


💡오늘의 회고 💡

사실 나는 현직에 계시는 분에게 이렇게 밀접하게 배울 기회가 없었다. 

매번 개념적 정의만 배워오다가 마케터가 실질적으로 하는

업무 및 업무용어, 마케팅의 특징등을 직접 눈으로 보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좋았다.

 

특히나 AI 툴 및 활용법을 가볍에 알려주셨는데

해당 부분에서 새로운 것을 접하다보니 나에겐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다.

앞으로 일련의 과정을 통해 해당 툴들을 마스터하는,

기초적인 지식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이 내제화된 전문화된 마케터가 되고 싶다.

 

날이 갈수록 내용이 더 깊어지고 어려워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새롭게 배우는 내용이 재미있었고,

이는 강사님이 초반에 말씀하셨던 마케터로써 필요한 부분이 충족되고 있다고 생각들었다.

(*마케터는 끊임없는 고민과 궁금증, 배우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다.)

 

오늘의 회고 끝~